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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금 올림픽을 기념하는 전시 6
드디어 제33회 파리 올림픽 게임이 막을 올렸어요. 앞으로 2주 동안 도시 곳곳에서 아름답고 치열한 시합을 치를 텐데요. 세계인의 축제를 기념하며 파리에 위치한 갤러리, 미술관도 풍성한 기념 전시를 선보입니다. 🇫🇷 혹시 올림픽 ‘직관’하러 파리에 있다면 아래 소개하는 전시를 놓치지 마세요!
𝟏 | <En jeu! 예술가와 스포츠 (1870–1930)>

모네, 드가, 로댕을 포함한 프랑스 예술가와 전 세계 거장이 스포츠를 주제로 한 작품 1백60점을 모았습니다. 일부는 개인 소장품을 빌려왔다고 하니, 쉽게 만날 수 없는 예술품을 만날 귀한 기회예요.

장소|마르모탕 모네 미술관 @museemarmottanmonet_
기간|~9.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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𝟐 | <올림픽의 예술>

두 곳에서 전시를 열어요. 퐁티유 거리의 갤러리는 올림픽 박물관과 협업해 ‘아이코닉’한 역대 올림픽 포스터를, 까스틸리오니 거리의 갤러리는 스포츠의 문화적, 사회적 의미를 살핀 작품을 선보입니다.

장소|가고시안 갤러리 @gagosian
기간|~9. 7
지도보기_퐁티유 거리
지도보기_까스틸리오니 거리
𝟑 | <올림픽 정신: 근대의 발명, 고대의 유산>

꼭 1백 년 만에 파리에서 다시 열린 올림픽을 위해 고대부터 이어진 올림피아드 경기의 역사와 예술을 짚어요. 각종 기념 전단지, 우표, 조각부터 최초 근대 올림픽 마라톤 우승컵도 만날 수 있죠.
장소|루브르 박물관 @museelouvre
기간|~9. 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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𝟒 | <움직이는 몸>

고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작품 50여 점으로 ‘움직이는 몸’을 이야기해요. 기원전 4백90년에 제작한 원반던지기 동상과 지난 1924년 파리 올림픽에서 트로피로 사용했던 화병도 전시한다고 해요.

장소|르 쁘띠 팔레 @petitpalais_musee
기간|~11. 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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𝟓 | <스포츠 그리고 그 너머>

미국 예술가 3명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어요. 행크 윌리스 토마스의 콜라주, AI를 활용한 로리 시몬스의 작품, 제프 쿤스의 신작 시리즈 ‘Gazing Balls’을 만나보세요.

장소|알민 레쉬 Almine Rech @alminerech
기간|~8. 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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