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rt Now
네모 네모 빔!
🟦 ‘차가운 추상’이라는 말과 함께 교과서에 등장했던 네덜란드 화가를 기억하시나요? 🧔♂️오늘은 피에트 몬드리안이 1944년 2월 1일을 마지막으로 이 세상을 떠난 지 80년 되는 날입니다.

우: Louis Dalmas가 찍은 칵테일 드레스 / 이미지 출처: museeyslparis
그는 회화의 가장 기본 요소인 ‘점, 선, 면’만을 활용해 🚪20세기 미술사의 새로운 문을 열어젖혔어요. 빨강, 파랑이 돋보이는 원색과 바둑판이 생각나는 검정을 활용한 작품은 이미 우리에게 친숙할 정도니까요.
이브 생 로랑의 ‘몬드리안 콜렉션’, 게리트 리트벨트의 의자처럼 지금까지 미술뿐만 아니라 패션, 가구, 건축 등 다양한 영역에 영향을 미쳤어요.

이토록 완벽해 보이는 몬드리안도 자기만의 색깔을 찾아가는 시간이 있었어요. 구름과 꽃을 그리던 청년이 ‘진짜 아름다움은 단순한 선과 최소한의 도형에서 나온다’라는 발견을 하기까지! 🔎고민을 거듭하며 치열하게 변화했던 그 시간은 스크롤을 내려 찬찬히 확인해 보세요.
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