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째깍째깍 도넛 시계

볼 때마다 군침이 돌 것 같은 비주얼의 시계가 등장했습니다. 스와치에서 ‘더 심슨' 35번째 시즌 상영을 기념해 먹음직스러운 손목시계를 선보였어요. 심슨의 피부톤과 찰떡인 옐로 컬러 베이스에 한 입 크게 베어 문 도넛 이미지로 다이얼을 장식하고, 알록달록한 스프링클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았죠. 호머 심슨이 사랑한 바로 그 핑크 프로스트 도넛을 완벽하게 구현했어요.
가격은 14만5천원. 심슨 팬이라면 수집 욕심이 샘솟을 만합니다.자세한 정보는 여기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