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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rt Now

세계 3대 갤러리의 파리행


 

Courtesy the artist and Hauser & Wirth

 

세계 3대 갤러리로 꼽히는 🏛️하우저앤워스 HAUSER & WIRTH 가 지난 14일, 프랑스 파리에 새 지점을 냈습니다. 파리 8구의 4층짜리 호텔을 갤러리로 가꿨다고 해요. 가고시안, 데이비드 즈워너, 콘티누아, 화이트큐브 등 유명 갤러리들이 잇따라 파리에 지점을 낸 데 이어 하우저앤워스까지, 프랑스가 품은 예술 세계가 한층 단단하고 풍부해질 예정이에요.

 

© Henry Taylor
Courtesy the artist and Hauser & Wirth

 

개관전의 주인공은 LA 출신 아티스트 헨리 테일러 Henry Taylor. <From Sugar to Shit>이라는 제목으로, 지난여름 그가 파리에 머물며 작업한 신작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. 전시는 내년 1월 7일까지 이어져요.

 

🏛️ HAUSER & WIRTH
📍26 bis rue François 1er, Paris 75008
 

Tag
갤러리
하우저앤워스
파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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